얼마 전 머크에서 먹는 치료제 "몰 누피 라비 르"를 발표했습니다. 그리고 4일 영국에서는 "몰 누피 라비 르"를 세계 최초로 승인했습니다. 이에 이어 화이자가 개발한 경구용 치료제인 "팍스 로비 드"가 입원 및 사망확률 89%까지 줄여준다는 임상 결과가 나왔습니다.
머크의 "몰누피라비르"
- "몰 누피 라비 르"는 세계 각국 경중증 환자 775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코로나 증상 발현 5일 내에 투여했을 때 사망 확률이 50% 줄였다고 발표했습니다.
- 복용은 하루 두 번 아침, 저녁 4알씩 5일 복용 총 40정을 복용해야 합니다.
- 가격은 5일분 700달러(약 83만 원) 선이다.
화이자의 "팍스 로비드"
- 전 세계 1219명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시험 결과 증상 발현 3일 내 치료제 투여 시 입원,사망 확률이 89% 감소. 증상 발현 5일내에 투여시 입원, 사망 확률이 85%까지 감소한다고 합니다.
- 복용법은 아침, 저녁 하루 두 차례 3알씩 5일 동안 총 30알을 복용해야 합니다.
- 가격은 몰 누피 라비 르와 비슷한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발표한 결과만으로는 화이자가 더 좋아 보이지만, 아직 "몰 누피 라비 르", "팍스 로비드" 모두 안정성은 불확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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